전의글에 이어서 오달이분식을 이번글에서 계속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오달이 분식 1편
오늘은 수유시장 분식 맛집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오달이 분식이라는 곳입니다. 오달이 분식은 저희 외할머니가 살아계시던 시절 정말 좋아하던 맛집이기도 하고 저희 어머니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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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에서는 오달이분식 정보, 분위기를 소개해드렸습니다.

오달이분식
주소:서울 강북구 도봉로67길 18
영업시간:월, 화, 목, 금, 토, 일
08:30~22:00
수 정기휴무(매달 2, 4번째 수요일)
번호:02-988-6626




오달이분식 튀김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저는 오달이분식에서 튀김은 고구마튀김 1,500원, 김말이 튀김 1,000원, 야채튀김 1,000원을 주문했습니다. 오달이분식은 튀김이 오징어, 고추, 고구마튀김은 개당 1,500원이고 그 외 튀김은 1,000원입니다. 오달이분식의 튀김은 수유시장에 있는 분식집에서 탑급에 속한다고 생각합니다. 오달이분식의 김말이 튀김은 당면도 살아있고 다른 야채, 고구마튀김도 기름의 고소한 맛이 너무 자극적이고 떡볶이 국물에 안 찍고 간장에만 찍어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튀김이었습니다. 저는 오징어튀김을 그리 좋아하는 편은 아니어서 이번 오달이분식에서 따로 오징어튀김은 주문 안 했는데 오달이 분식 오징어 튀김은 20cm 정도 되는 길이였습니다.



오달이분식 떡볶이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분식집 하면 먼저 생각나는 건 당연히 떡볶이입니다. 오달이분식 떡볶이는 4,000원입니다. 사진에 보시듯 알 수 있지만 오달이분식 떡볶이는 양념이 꾸덕하게 잘 배어 있었습니다. 어릴 때 분식집에서 먹던 떡볶이 맛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어릴 때 분식집에서 먹었던 오리지널 시장 스타일의 떡볶이입니다. 오달이분식 떡볶이는 새 빨개서 비주얼만 봤을 때는 매울 거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실제로 먹어보면 매운걸 못 먹는 저도 맛있게 먹을 수 있을 정도의 맵기였습니다. 오달이분식의 떡볶이는 매운맛보다는 달큰하고 감칠맛이 훌륭한 떡볶이었습니다. 수유시장에는 많은 분식집이 있지만 초등학생 때 다니던 분식집을 스타일의 떡볶이를 느끼고 싶으시다면 오달이분식을 추천드립니다.
글이 길어져서 다음 글에서 오달이분식을 계속 소개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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